빛과생명 교회
  Home > 함께 기도하며 > 웃음나눔 감동나눔  

     
267

 천국에 간 부시(펀글) [1]

 화미남자
06/05/09
1368
266

 측하드려요 [1]

 홍경택
06/06/24
2014
265

 행복 바이러스 [2]

 행복
08/10/07
2162
264

 펌:부산말의 놀라운 압축률

 한현숙
07/02/05
2137
263

 시편23편 사투리 버전(겁나 웃겨유~)

 장군엄마
07/10/19
2625
262

 결혼작전

 장군엄마
07/06/12
2031
261

 처칠 "내가 만약 당신 남편이라면..."

 장군엄마
07/06/20
2011
260

 천생연분

 장군엄마
07/06/18
2003
259

 지옥을 택한 술꾼

 장군엄마
07/06/05
1857
258

 며느리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그것은?

 장군엄마
07/06/05
1984
257

 망사지갑

 장군엄마
07/06/20
1970
256

 큰소리로 기도하는 이유

 장군엄마
07/06/05
2133
255

 (퍼온 글) 선생님을 기절시킨 답안지들

 장군엄마
06/12/08
2022
254

 인간의 어리석음 [4]

 이효진
06/05/21
1787
253

 말뚝박은 시골 목사

 이종철
06/06/06
2028
252

 세상에서 가장 짧지만 생각은 많이 하게 하는 동화

 이종철
06/05/25
1795
251

 하나님이 웃어버린 기도들

 이종철
06/05/17
1891
250

 [만행] 현각 스님께 드리는 여덟 번째 편지

 이나경
07/01/14
1653
249

 매일 아침 하나님의 산소를 전달해 드리는 곳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유시리
07/04/20
1834
248

 귀신을 만났을 땐 찬송을 부르세요~~~

 웃음3
06/08/26
1989
  1 [2][3][4][5][6][7][8][9][10]..[1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uresunn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