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생명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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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감자의 가출

어느 날 아기 감자가 가족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의아해하고 자신의 출생을 둘러싼 비밀은 없는지 몹시 궁금해져 고민을 거듭하다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나 감자 맞아?"

그 말을 듣고 엄마가 말했다 .

"당근이지.."

실망한 아기 감자가 이번엔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나 감자 맞아?"

할머니가 말했다.

"오~ 이야.."

너무나도 실망한 아기 감자가 이번에는 할아버지께 물엇따

"할아버지 나 진짜 감자 맞아?"

그러자 할아버지가 아기 감자의 질문이 재미잇다는 듯 웃으시는 거엿다

"파 ~"

너무나 순진한 아기 감자,
너무나도 상심한 나머지 그길로 바로 가출하고 말았다.


   목사님 늦으면 안되요!

웃음

   예수님의 얼굴이 보여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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