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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목사님의 칼럼, 종교간의 평화에대하여 질문

목사님의 칼럼 '종교간의 평화'에서 <프란치스코는 무슬림 문화를 존중했으며, 술탄의 종교를 모욕하지 않았다. 그는 이슬람 종교가 그리스도교와 마찬가지로 같은 하나님을 숭배한다는 이유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전능한 신을 찬미하기 위해 무슬림들이 엎드려 기도하는 관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라고 썼습니다.

질문) 목사님은 프란치스코가 이슬람의 알라인 하나님이 기독교와같은 하나님을 숭배한다는 이유로 존경한다고 했다고 했는데, 목사님도 이슬람과 기독교가 같은 하나님이라고 보는지요.이슬람과 기독교의 하나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유럽 각국 정상들은 이슬람때문에 다문화사회가 실패했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슬람은 자기들만의 문화를 주장하여 사회통합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인권선진국 유럽에서도 처음에는 이슬람을 따뜻하게 동등하게 평화롭게 대해주었습니다.목사님의 말씀처럼 종교간평화를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결과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러한 기회를타고 무슬림들의 이주가 많아졌습니다. 모스크가 전국에 세워졌고 치안이 위태롭고 사회통합이 안됩니다. 지금 유럽은 이슬람때문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말로만 고상한척 '종교간 평화를 누가 말하고싶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렇게 말하면 무슬림들과 세상사람들 한테는 당장은 호감과 우호를 얻겠지요, 그렇다고 누가 선교를 먼저 한단말입니까? 중요한건 지혜롭게 입니다. 지혜가무엇입니까? 분별력입니다. 잠언의 말씀처럼 '아로생긴 은쟁반에 금사과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시대마다 상황마다 달라지는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지혜롭게 관계전도 해야하지만 60.70,80년대까지만 해도 예수천당 불신지옥해도 그때는 지금처럼 종교편향이니 눈살을 지푸리거나 하지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천당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목사님처럼 종교간평화라느니, 고상한척하다가 어느덧 주님의 몸된교회는 유럽처럼 이슬람에게 잠식당하고 우리의 자녀들은 이슬람에의해 고통당할때가 올것입니다. 지금 유럽이 그렇습니다.

아랍속담이 있습니다. 주인과 낙타가 사막에서 쉬게되는데 주인은 텐트를치고 한참 잠을 자다가 추워서 눈을뜨니 낙타가 텐트에 머리를 디밀고 말합니다. 주인님 밖이 너무추워서 잠시 머리만 텐트에 넣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주인은 고상하게 종교간평화처럼 그래 너도 춥지 하며 허락햇습니다.주인이 또 자다가 하도 추워서 잠을 깨고보니 자신은 텐트밖으로 밀려나있었고 낙타는 텐트를 다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지혜로운것인지 깊이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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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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