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생명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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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re] 남동생에 대한 막막함

어떻게 드릴 위로의 말씀이 없네요.
주님께서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

조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
그 어떤 생명이든 다 존엄하며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비정상이라 생각하면 서로 힘들어집니다.
몸에 병을 달고 사는 사람이 있듯이
감기처럼 만성질병에 걸렸다 생각하시고
좀 가볍게 상대하는 것이 오히려 치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사님의 칼럼, 종교간의 평화에대하여 질문

그리스도인

  비밀글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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