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생명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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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남동생에 대한 막막함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를 통해 목사님 설교말씀 은혜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남동생들을 생각하면  막막 하기만 합니다
정신분열증으로 10년이상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또 입원했다 퇴원하고
반복 되는 생활에  시골에 계신  80 대 부모님 께서도 마음만 애태우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난치성 정신분열이라 평생 약을 먹어야한다고 합니다
정말 기적이 제 남동생들 앞에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신분열증이 치료 되어서 부모님 과 모든식구들이 하나님을  믿게 되는그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도 하기보다는 세상적인 근심 을 더 많이 할때가 많습니다
목사님  께  상담을 드려 봅니다.
어찌 해야 할찌  막막한 마음에 목사님 이 떠올라서 글 올렸습니다
목사님의  좋은 조언이나 상담내용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남동생 두명입니다. 김00(42세),김00(40세)
그리고 생각나실때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사님의 칼럼, 종교간의 평화에대하여 질문

그리스도인

  비밀글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전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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